[단독] “4백명 청탁자가 1천명 채용 부탁”…강원랜드는 ‘청탁랜드’
2012~13년 채용 때 무슨 일이
#염동열 지역사무실
태백시의원, 조카 등 2명 탈락에 항의
당시 목격자 “본인이 부탁한 애들
왜 떨어졌냐며 1시간 가까이 따져”
#누가 청탁을 하나
내부 임직원·사외이사·지역 시도의원
언론사·경찰·상인회·번영회 인사까지
“지역서 한가락 하는 자들” 증언
#누구 ‘빽’이 더 센가
‘합격자 95%가 빽’ 드러났지만
청탁하고도 떨어진 사람도 수백명
“진짜 좋은 빽은 입사뒤 보직 청탁”
|