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�� 김덕영의 사상의 고향을 찾아서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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베르크가세 19번지!…프로이트 심리학 혁명의 진원지였다 |
2013-05-15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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“망치로 철학한다”는 니체가 깬 건, 정치와 문화의 갑을관계였다 |
2013-05-08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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나치 편든 하이데거 프라이부르크는 그를 지우려 했다 |
2013-05-01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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지멜의 집 찾아낸 기쁨에…“여기 와본 사람, 있으면 나와봐” |
2013-04-24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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헤겔·셸링과 함께 튀빙겐 삼총사 불린 ‘방랑 시인’ 횔덜린 |
2013-04-17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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하이델베르크가 아름다운 건, 베버의 거대한 지적유산 때문이리라 |
2013-04-10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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“인간이 자신의 형상대로 신을 창조했다” 신학을 뒤엎은 철학자 |
2013-04-03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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‘프랑크푸르트학파’는 마르크스주의자들 모인 노아의 방주였다 |
2013-03-27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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코엔의 마르부르크학파, 철학사적 유물 되고 말았지만… |
2013-03-20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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현상학 창시자 후설 덕에…작은 도시 괴팅겐, 철학운동 중심지로 |
2013-03-13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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이론을 실천한 라이프니츠…하노버는 이 천재를 그리워했다 |
2013-03-06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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‘사회 체계이론’ 연구 30년, 연구비 0원…루만은 독일의 선비였다 |
2013-02-27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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마르크스 하우스엔 유품 한점 없어…마치 교육장 온듯 |
2013-02-20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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독일 관념론 완성한 헤겔, 훔볼트 대학서 변증법 연구 ‘불꽃’ |
2013-02-13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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동토의 끝자락, 위대한 칸트의 묘지 앞에 선 감격이란… |
2013-02-06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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근대의 비이성적 병리 성찰…집단지성이 ‘낭만주의’ 꽃피워 |
2013-01-30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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세계관 달랐던 괴테와 실러, 문학의 벗으로 묘지에도 나란히 |
2013-01-23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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실험심리학 키운 분트의 방…130여년전 역사와 조우했다 |
2013-01-16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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독일 계몽주의 한복판서 “종교는 직관과 감정” 현대신학 태동 |
2013-01-09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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세속적 종교에 맞서 중세 둑 허문 ‘근대의 발원지’ |
2012-12-31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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