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�� [토요판] 이승한의 술탄 오브 더 티브이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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원재료 맛, 편집 기술, 언더독 서사가 빚어낸 ‘씨름의 희열’ |
2020-01-18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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양준일, 90년대를 산 채로 잡아온 ‘유튜브 시간여행자’ |
2020-01-04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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여성들이여, 2020년 대중문화도 부탁해 |
2019-12-21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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‘성폭행 유죄와 집행유예’ 그 참혹한 조합 |
2019-12-07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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“여친도 남친도 없다” 펭수가 팽개친 이분법 |
2019-11-23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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연예 저널리즘이 없었다면 악플이 그토록 많았을까 |
2019-11-09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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모두 찬사를 보낼 때 ‘위험한 드라마’라고 말하는 이유 |
2019-10-25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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부조리와 인권침해로 가득 찬 오디션…‘공정 경쟁’의 신기루 |
2019-10-12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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제 무덤 파는 방송사의 게으른 관행, 창작자 착취 |
2019-09-28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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장동민의 추태, 멕시코 축구팬의 ‘동양인 혐오 인사’와 닮았다 |
2019-09-07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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정신장애인에 대한 차별 생각하게 한 두 드라마 |
2019-08-24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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평범한 한국과 일본 시민들, 더 많이 대화해야 한다 |
2019-08-09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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제대로 해낸 성역할 반전...하나의 분기점 될 드라마 ‘검블유’ |
2019-07-26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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‘진짜 같은 판타지'가 ‘진짜’를 훼손하는 순간 |
2019-07-13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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상업적 성공의 욕망이 ‘이야기꾼의 욕망’을 앞섰을 때 |
2019-06-28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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유튜브가 ‘업’이 되는 순간 빠지게 되는 함정 |
2019-06-15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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‘느릿느릿 엇박자' 자극 없는 예능 리듬이 신선하다 |
2019-06-01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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장애인을 보는 눈, 동정이 아니라 연대가 필요해 |
2019-05-17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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꼭대기가 바뀌어도 생계형 악당들이 살아남는다면 |
2019-05-03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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‘조장풍’의 판타지 아닌 진짜 정의로운 사회는 언제쯤 올까 |
2019-04-20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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