“종북세력 없다”…바른정당, 자유한국당에 이념전쟁 선포
[성한용 선임기자의 정치 막전막후 151]
바른비전위원회 ‘종북몰이 보수 청산’ 토론회
하태경·최홍재·홍진표 등 ‘전향한’ 민주운동가들 참석
“종북, 헌재 심판과 선거 거치면서 이미 의미없는 세력 전락했다”
“종북세력은 홍준표와 자유한국당의 희망 속에 존재하는 그 무엇”
“종북몰이 집착은 보수혁신을 피하기 위한 무능하고 비겁한 전략”
“극우 정당인 자유한국당, 이제 한국 사회에서 사라질 때가 됐다”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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