‘삼천포’랑 잘해볼 걸 그랬어

하숙집 밥, 로망과 현실 사이 하숙생은 늘 배고픈 자들이다. 그들은 조 모임을 하다가도 스터디를 하다가도... [2013-12-04 20:37]
도담삼봉 넘어 날자 날자꾸나 눈부신 설원 위로

도담삼봉·석문·구담봉·옥순봉…, 단양의 여덟 경치(단양팔경)도, 온달 장군 이야기 전해오는 산성도 흰 눈에... [2013-12-04 20:33]
소주에 고춧가루 없으면 허브술이라도

브뤼셀에서 발가락에 금이 갔다. 친구의 자전거 뒷자리에 앉았다가 바퀴 안으로 발이 끼어 들어가서 왼쪽 둘째... [2013-12-04 20:27]
열쇠 분실 불가

지난 여름 아이와 유럽 배낭여행을 떠났다. 영국 런던의 한 유스호스텔에서 짐 보관소 열쇠를 달라고 했는데,... [2013-12-04 20:25]
갈치새끼구이 별미네

올리브티브이의 서바이벌 오디션 프로그램 <한식대첩>이 11월30일 대단원의 막을 내렸다. 1억원 상금의... [2013-12-04 20:23]
나에게도 뷔페 대접할 날이 올까

학교를 한해 일찍 들어가서 친구들의 나이는 스물여덟. 남자친구들에게는 아직은 이른 이야기이지만,... [2013-12-04 20:22]
12월 5일 호텔&먹거리

서울신라호텔은 ‘어번 판타지’ 패키지를 출시한다. 밤 10시30분부터 다음날 새벽 1시까지 이그제큐티브... [2013-12-04 20:19]
눈길은 척척, 발은 뽀송뽀송

요즘은 날씨마저 그악하다. 세찬 바람 탓에 눈발이 가로로 내리는 건 기본이요, 한번 내렸다 하면 여지없이... [2013-12-04 20:18]
‘투명’도 아니고 ‘투영한’ 피부가 뭐래?

패션 잡지를 넘기다가 이상한 표현이 눈에 들어왔다. “투영하고 광채 나는 피부를 선사합니다.” 투영한?... [2013-12-04 20:15]
씨엘, 가인 보고 있나

쌍꺼풀이 없는 눈에 검은색 아이라인을 섀도 너비만큼 굵게 그리면 심지어 몰라보는 사람도 생길 정도로... [2013-12-04 20:13]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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