내 집으로의 초대

지난 몇년 동안 주말 일과는 딱 정해져 있었다. 토요일 아침 일어나면 커피 한잔 마시고 화분에도 물을 주고,... [2013-04-03 18:48]
이만하면 사치해도 괜찮지?ㅣ소프롱 절수 샤워 헤드

샤워를 좋아한다. 그래서 샤워를 오래 한다. 보통 아침 샤워를 할 때는 최소 20분 정도는 온수를 틀어놓고... [2013-04-03 18:47]
패션위크 사대주의 이제 안녕

지난 3월25일부터 30일까지, 2013년도 춘계 서울패션위크(2013 가을/겨울)가 열렸다. 지난번에 이어 강남이 아닌... [2013-04-03 18:45]
차도남의 정서교육

식목일에 나무를 심어본 게 언제였을까. 이럴 수가! 곰곰이 생각해보니 없는 것 같다. 초등학생 때 단체 행사로... [2013-04-03 18:40]
핑크공주에서 오렌지공주로

대학 새내기 시절 나는 ‘풀 메이크업’이란 것에 도전하게 되었다. 그때까지 파우더에 입술만 칠하는 것이... [2013-04-03 18:37]
랜드로바에서 페니로퍼까지

나는 오른쪽 둘째 발가락이 유난히 길다. 거의 발가락이 한 마디 정도 더 있는데, 그래서 옛날부터 발에 꼭... [2013-04-03 18:35]
의사들의 약손맛 제대로네

2011년 다큐멘터리 작품 <트루맛쇼>가 큰 반향을 일으켰다. 맛집 방송 프로그램의 실상을 낱낱이 파헤친... [2013-04-03 18:31]
할머니의 수건고기

“수건고기 주세요. 수건고기!” 꼬마 김신은 외할머니가 끓인 들통 몇 개의 어마어마한 양의 곰탕 앞에서... [2013-04-03 18:25]
4월 4일 호텔 먹거리

▣ 파크 하얏트 서울의 ‘코너스톤’은 어린이날 특별 브런치와 5월 한달간 어린이 무료 주말 브런치 행사를... [2013-04-03 18:20]
“우리 엉덩이를 어깨 위로 끌어올릴까”

한국에 살면서 항상 궁금했던 것은 ‘이렇게 술을 사랑하는 대한민국인데 왜 숙취를 뜻하는 표현이 별로 없는... [2013-04-03 18:17]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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